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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생활 이야기

작지만 가성비 목캔디 '몽스 아이스버그 ', 이런 분들께 추천!

by 느린엄마 2025. 7.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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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스 아이스버그 목캔디는 가성비 좋고 작은 사이즈라서 만족도가 높은 목캔디인데요. 아들 친구 엄마가 줘서 먹어 보고 신랑이랑 트레이더스에 갔을 때 보여서 바로 구입했었어요. ㅋㅋ 홀스와 목캔디를 좋아했는데 요즘에는 몽스 캔디만 찾게 되네요. 그래서 몽스 아이스버그 목캔디 이런 분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어서 이야기해 볼게요. 

몽스 아이스버그 목캔디

 

몽스 아이스버그 목캔디


몽스 아이스버그 캔디 500g : 1만 1천원대 (매장 구입 가격)


[ 캔디의 역사 ] 몽스 아이스버그 목캔디는 이탈리아 프리미엄 허브 캔디라고도 해요. 1817년 잉글랜드 수도원의 윌리엄 수도사가 계절성 질환을 치료하던 다른 수도사들을 위해 멘톨과 유칼립투스 등 허브를 섞어 몽스 캔디를 만들기 시작했대요. 맛과 효능이 좋아서 수도원 밖에서도 먹기 시작했고 입소문을 얻게 되어 아켈라스 제과회사에서 수도사의 레시피를 그대로 살려 몽스 캔디를 출시했다고 해요.

 

 

 

도움을 주고자 만들었던 캔디가 이탈리아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판매되어 느린 엄마도 알게 되었다는 사실이 신기하네요. 

몽스 아이스버그 목캔디



1g, 개운하면서도 상쾌한 맛.

몽스 아이스버그 목캔디는 무게가 1g으로 가벼워요. 그래서 사이즈 또한 손톱만 하다고 해야 할까요? 13mm 정도. 손이 큰 분한테는 손톱보다 작을 수도 있어요. 그만큼 작지만 맛도 있고 특유의 개운함이 있어서 좋아요. 상쾌한 맛. 엄청 싸하고 맵다 이 정도는 아니고 적당한 싸함에 시원함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몽스 아이스버그 목캔디

 


하루 권장 개수가 정해진 것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당이 첨가되어 있으니 적당하게 드시는 것을 추천해요. 느린 엄마는 많이 먹으면 하루에 3개 정도 먹었던 것 같아요. 매일 먹진 않고 차로 장시간 이동할 때, 졸릴 때, 식당에서 식사 후 정도 가볍게 먹어요. 

 

몽스 아이스버그 목캔디

 

이런 분들이 드시면 좋아요.

  • 미세먼지로 인해 목이 칼칼할 때
  • 식후 양치하지 못할 경우
  • 환절기에 목관리가 필요할 때
  • 직업 상 목관리가 필요할 때 
  • 운전 중 집중이 필요할 때
  • 졸음이 올 때 

느린 엄마보다는 신랑이 많이 먹는 편인데 이유는 출퇴근 시 장거리 운전을 하고 있거든요. 운전하다 보면 지루함과 졸음이 큰 문제가 되잖아요. 안전을 위해서 항상 차에 넉넉하게 넣어주고 있어요. 한 번에 큰 사이즈의 사탕을 먹는 것보다 작은 사이즈로 필요할 때마다 먹으니 신랑이 더 좋다고 하네요. 졸음에도 효과가 있고요.

 

 

 

홀스와 목캔디도 좋아했는데 맛도 있고 효과도 좋으나 가성비와 단맛을 생각하면 왠지 몽스 아이스버그 캔디가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느린 엄마의 개인적인 생각이니 참고만 하세요. 아직 초등 아들은 츄파춥스를 좋아하지만 건강과 당을 생각해서 가끔씩 사탕 찾을 때 몽스 캔디 권해 보긴 해요. 첫 번째 먹었을 땐 바로 뱉었는데 요즘에는 어느 정도 먹긴 하네요. ㅋㅋ 

 

목캔디류 같은 캔디를 찾는다면, 가성비 있고 미니 해서 휴대용으로도 갖고 다니기 좋은 몽스 아이스버그 캔디가 있어서 소개해 봤어요. 이번 주에 트레이더스 갈 일 있어서 다시 재구매하고 왔네요.^^ 비는 오지만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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